예전에는 혼돈 도올 이새끼들 패턴 전조가 하나도 없어서
청기올려... 백기내려...
청기내려... ...우!!!
ㅇㅈㄹ 이라서
오줌마려운 강아지처럼 덜덜떨면서 간보다가 피해야하고
그 마저도 반응해도 패턴이 하도 쳐 넓어서 범위 밖으로 못나가고 쳐맞고 그랬는데
이제는 적어도 보고 피할 수 있음
진짜 장족의 발전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