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같은 레이드 시간 맞춰 하는 유저였다가

직장다니고 시간 없고 그러다보니
눈돌려서 정착한게 메이플이었는데

물론 메이플도 최상위 컨텐츠는 예전부터 파티격이었고
한창 나 할때도 하루윌 49층, 진듄더 52층 이러면서
파티격 많이 하고 그랬는데

결국 메이플은 입줄이기 위해서 스펙업을 했었고
이게 꽤 솔플을 지향하는 사람에겐 입맛에 맞단 말이지





곧 벨로나가 출시되면 솔플보스 하나 늘긴하겠지만
그래봐야 노말벨로나가 끝일거고

지금 뭐 7만 중반 기준으로 노흉 노카 정도가 그나마 컷인데
그 뒤로 솔플 보스가 카칼이고
칠흑물욕 없는 카칼을 위해서 환산을 1만 이상 올리고 싶진 않아

그러니 그냥 8만 언저리에서 냅두는 유저도 많을것 같은데
이런 근본적인 플레이 방식 생각안하고
그냥 노흉노카 이하 솔플할 수 있는 라인 다 박살내면
난 솔직히 몰겠어

다른 솔플겜 찾으러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