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해서 떡밥 굴리고, 떡밥 문 놈들 조롱하고 긁어대면서 키득거리면 그만인데 왜 자꾸 초를 치지?

상식적으로 창섭이가 대가리 총 맞았냐? 명문대 출신 경력 빠방한 엘리트들이 내부 지표 검토해서 내놓는 방안 검토하기도 바쁜데, 지잡대 나온 엠생 새끼들 고나리질이나 듣겠냐고. 이거 모르는 새끼 없다니까?

초 치지 말라고. 비록 현생은 ㅈ박았지만 나 자체에는 아무 문제 없다고. 난 뛰어난 통찰력의 소유자리고. 내 안목에 고개나 끄덕이라고. 나 무시하지 말리고. 내 말이 맞잖아. 인정해. 내가 맞아. 너희가 틀린 거야. 난 개발진들보다 똑똑해. 그러니까 내 말을 들어. 왜 내가 맞고 난 똑똑한데 멍청한 개발진이나 유저 때문에 내가 피해를 입어야 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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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약 두 달 간 본 메벤은 이런 놈들이 태반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