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함을 개선해주면서 돈을 받는건 좋단말이지?
실제 사업과 시장 상품들도 그러니까?
근데 불편함을 의도적으로 만들어놓고 선심쓰는척 출시하고 팔아먹는게 마음이 좀 그럼.
-> 마치 자동차 핸드폰 등 기본기능 하자있게 설계해놓고 출시 후 차후 판매 조정과 같은느낌..

기본기능으로 그냥 되게하면 되는거아닌가? 기본장비표출 우선으로?

하지만 난 메붕이라 또 받아들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