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라이크 분위기 가득한 신규 인디 게임이 출시됐습니다. 

《Kobayakawa-san is a Soulslike》는 연애 대화를 라이트어택·헤비어택·패링·구르기로 처리합니다.

선택지를 누르면 실제로 주인공이 구르는(?) 화면 이펙트가 나오기도 하고 잘못된 선택을 하면 즉시 ‘YOU DIED’가 뜨는 것도 동일. 

5분짜리 무료 작품이지만 하루 만에 약 1만3,000회 플레이를 기록했고 영어판도 제공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