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첫이벤은 대리가 판쳤고 두번째 이벤은 비방 관련으로 사건사고 개많이 터졌는데 무조건 바로 출시가 답은 아님

애초에 퍼클런의 이유=명예욕구=승인욕구라서 비단 게임이 아니더라도 어떤 것에 돈이랑 시간 쓴 사람은 당연히 그 명예를 쟁취하고 싶어함. 그 과정에서 나오는 자연스럽지만 불명예스러운 행동들이 판 칠바에야 "명예를 얻고 싶으면 1주일동안 테섭에서 지독하게 트라이하고, 본섭에 왔을때는 높은 스펙으로 빨리 깨라"가 오히려 괜찮을 수도 있다 생각함.

두가지 방법중 뭐가 정답인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한쪽만 지독한 오답은 아니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