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샤타때 챌섭 캐릭 장비 미리 만들어두려고 에테노작 상,하,모,견장 각각사서 0성부터 18성 까지 달려봤음.

견장은 기댓값절반에가고, 하의/상의는 딱 기댓값에 갔는데

모자는 14>15 가는데 열번넘게 실패하고, 17성가다가 터짐.
그리고 12성부터 다시가는데 또 14>15에서 열번가까이 실패해서 이미 기댓값 2배 가까이 처먹음.

옛날부터 스타포스 하다보면 유독 존나 안가는템이 있는데 이런애들은 터지면 걍 버리고 새거사와서 다시 강화하는게 나으려나..? 뭔가 강화 운이 타이밍보단 체감상 템에 처음부터 각인되있는 느낌이라, 되는거 안되는거 정해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