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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02:20
조회: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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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강원기가 스토리를 버린 것이 이해가 되기도 함ㅋㅋㅋㅋㅋ![]() 저것이 황선영이 디렉터이던 시절에서의 메이플의 위치임 스토리에 집중을 하고, 그 이외의 기타적인 컨텐츠는 부실하다 보니까, 게임의 생명이 위태한 지경에까지 이르렀었음 그래도 오한별이 디렉터이던 시절에는 신캐들이 우후죽순으로 쏟아져 나와서 흥행몰이를 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지만, 황선영 때에는 그 카드도 부실했던 상황임 블랙헤븐 때에 보스를 3명 내놓고, 심볼 시스템을 도입했으면 이야기가 달라졌을지도 모르지만ㅋㅋㅋㅋ 아무튼 이것을 보면서, 강원기는 '스토리를 버리고, 대신에 리니지식으로 나아가는 것을 택해야겠다'고 결심하지 않았으려나 싶음 왜냐하면, 스토리에 몰입을 하다가 저러한 지경이 나버렸으니까ㅋㅋㅋㅋㅋ 그나마 테네브리스는 블록버스터로 만들었을 만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도 귀찮아서 그냥 대충 만물 카오로 퉁쳐서 버린 듯하고... 극단적으로 스토리를 버리는 방향으로 잡았던 건가 싶음 좀 강원기가 극단적인 성향인가? 황선영 때에 스토리를 챙기는 것이 실적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을 보고, '스토리가 돈이 되지가 않는 것을 보았지? 그냥 다른 것에 몰빵하자'라는 마인드였으려나ㅋㅋㅋ 그런데, 다른 한 편으로는, 블록버스터를 만드는 것이 부담이 될 만하기도 함 블랙헤븐을 만드는 데에 6개월 정도가 걸렸으니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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