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화, 스틱스, 보스 패턴 너프 등등으로 100-120퍼 배율 너도나도 깨고 다니니까 지들이 장인급은 아니더라도 평균 이상의 컨을 가진줄 아는 애들이 너무 많아졌음

근데 벨로나 나오니까 자칭 평균 이상의 컨을 가진 내가 200-300퍼 배율로도 못깨고 있다고? 라는 현실에 부딪히면서 내가 컨을 못한다는 생각은 할 수 없으니 벨로나가 말도 안되게 어렵다는 자기최면을 걸고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