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배 사전 조율을 가정한다면


업적작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냅다 먹는게 잘못됐다 생각하는거고

중요하게 생각 안하는 사람들은
냅다 먹는게 잘못이라 생각 안하는거고

그냥 가치관 차이 같은데

그래도 냅다 먹는건 업적작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배려 안한거라고?
맞는말이라고 생각함

근데, 반대로 생각하면
사전에 업적작 말 안하는 것도 상대방 배려 안한거라 생각함
왜 상대방도 업적작에 대해 생각을 하고있을거라고 예상하는거임?

결론은 이거 그냥 가치관 차이일뿐이라서 여론도 갈리는 것 같음


업적비 10%는 나는 모르겠다. 염치없어보이긴 한데, 그렇다고 못할말 한건 또 아닌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