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 아니었어도 지금보다 인류의 기술이 10년은 더 발전을 해 있었을지도 모르고, 서양보다 동양이 20년은 더 앞서 있었을지도 모름 그냥 메이플 같은 게임이 1980년쯔음에 나왔다고 생각을 해보면 될 듯

그나마 저것이랑 견줄 만한 것이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파괴임 그 이외의 것은 임팩트가 저것에 미치기 어려움
문자의 옥, 문화대혁명, 문체반정, 킬링필드 등, 하나하나가 다 폭발적이지만, 아무래도 원조격이라서 그런지, 분서갱유의 위상을 뛰어넘지는 못 하는 듯한 느낌이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