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파가 7번 연속으로 너프 먹고 지금까지. 
패조쿠들이 웃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이제 9월 밸패를 앞두고 있는 상황. 
바람 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창문을 때린다.

폭풍전야.
메벤에서 패파를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글은 달이 않다.
니들이 허접한지, 우리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