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 쪽은
과거 6인 파티에서 3인으로 인원이 줄어들고
데티 해방 같은 1인 메인 컨텐츠가 생겼고
밸런스 논쟁에서 시너지 이야기 나오는 게 어지럽다
몸 시너지도 싫다

유지 쪽은
반대로 3인으로 줄어들었으니 시너지 중요도가 내려갔고
카링, 유피, 발드처럼 인원 수 쪼개는 방식으로 견제도 받고 있고
김창섭이 밸패에 소극적이라 시너지 보상 패치를 안 해줄 거다


던파는 시너지 수치 통합 > 일괄 삭제 + 보상 수치 일괄 지급 > 이후 밸패로 재조정
여러 번에 걸쳐서 시너지 삭제를 한 건데

최소한 김창섭이 밸패를 적극적으로 하는 편이었다면
반발이 덜했을 거 같은데 그런 편은 아니라서 더 심한 듯

댓글에 버퍼 이야기도 있던데 메이플이랑 구조가 완전 달라서 의미 없는 소리

Rpg의 롤 플레잉 논리는 k rpg에선 안 통하니까 별 의미 없다고 생각함
그걸 지지하려면 예전에 몸박, 닼사, 극딜 시간 다른 것도 전부 개성이고
쓸만한 스킬 다 삭제해야 개성이고
알레리아, 세이람, 콜렉터 다 삭제해야 개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