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떻게 사람이 저러지 싶은 수준의 말종들이 모여있어서
'쟤들보단 그래도 내가 낫구나' 하면서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더라.

우울할 때 들어오면 제대로 살아봐야지 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