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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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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위 상사랑 바람난 팀원 개털고옴상황설명 유부남 기러기 직장상사가 있고 여기저기 남직원한테 끼부리는 내 부하 여직원이 있었음 근데 둘이 사고를 침 내가 알게 됐고 이걸 어떻게 정리해서 말하고 내보내내 고민하던 찰나에 갑자기 그만두겠다고 찾아옴 팀장과의 갈등 및 퇴사 압박에 대한 대화 발화자 1 (00:00) 그래서 내가 실장님한테도 그냥 계속 좀 술 그렇게 사적으로 여직원들이랑 술 마실 때 조심해야 된다고 말했고. 내가 이거 하나 경고하는데. 지금 내가 다 알고 샘을 어떻게 하겠다는 둥 이런 말 한 거 만약에 실장님한테 가서 이런 광고라도 하면 저 쌤 나오는 친구한테 바로 연락할 거예요. 발화자 1 (00:18) 그러니까 선생님도 실장님 앞에서 그냥 보는 척하고 그냥 지금 아무것도 모른 척 그냥 바보같이 일하다가 내가 퇴사 날짜 잡아주면 그때 그만둬요. 이거 진짜 내가 진짜 완전 이거보다 제가 더 배려해 줄 수 있는 선택이 있어요? 선생님 그냥 여기 있다가 내가 나가라는 시기에 맞춰서 딱 나가면은 아무도 모르고 아무 일도 없었던 건데. 발화자 1 (00:41) 남자 친구랑 결혼도 하는 발화자 2 (00:43) 하겠습니다. 근데 발화자 1 (00:48) 그리고 이거 하나 알아줘야 되는 게 나는 쌤이 처음부터 뭔가 그 앞뒤 다른 모습을 계속 느껴왔고 쌤이 뒤에서 뭐 병원역도 하고 뭐 다른 병원 이력 어 공고를 다 같이 돌려보면서 분위기 흐리는 것도 하고 제역도 하고 이런 거 다 네 개 들렸고 내가 그렇게 예상도 했어요. 근데 내가 그거 알았을 때 쌤한테 가서 한 거는 하나밖에 없었어. 내 앞에서 내가 자꾸 순진한 척만 하지 말라고. 발화자 1 (01:13) 왜냐하면 역겹잖아. 뒤에서 그런 걸 다 아는데 자꾸 내 앞에서 어 팀장님 이건 어떻게 해요? 저건 어떻게 하면서 자꾸 그 순진 무고한 척하는 게 그럼 거기까지는 OK인데 이번에 실장님이랑 그렇게 잔거는 섹스를 한 건 손을 넘었지. 발화자 1 (01:30) 왜냐하면 지금 내 직장이고 내 바로 위 상사고 분위기를 너무 흐렸으니까. 그 나는 지금 쌤이 억울할 건 진짜 1도 없고 걱정만 해요. 조되지 않을까 하고. 발화자 1 (01:47) 근데 나는 솔직하게 말하면 샘이 막 불행해서 조되길 바라진 않고 근데 만약에 나한테 피해 주고 가면 내가 나락은 보낼 거예요. 그러려고 남자친구 인스타랑 남자친구 인스타로 나 차단하면 그 친구들한테 연락하려고 팔로우까지 다 땄어요. 발화자 1 (02:18) 사고로 쳐도 직감상 할 수 있는 사고로 쳐야죠. 그러고. 그리고 내가 이거는 이제 그냥 오지랖으로 하는 건데 쌤 그렇게 앞뒤 다른 모습 진짜 다 보여요. 발화자 1 (02:33) 보이는 사람한테 나한테도 나도 보였고. 뭐 실장님 사람 같은 분은 못 봤을 수 있는데 내 눈에는 너무나 보였고 다 맞았고. 샘이 쌤이 너한테 와서 남자 친구랑 권태다. 발화자 1 (02:46) 이 말 할 때도 잉 했어요. 예 굳이 직장 동료들한테 돈 받는 남자친구랑 권태라는 말을 왜 하지? 보통 사람은 그런 말 잘 안 하잖아요. 발화자 1 (02:58) 그 말한 시기가 뭐 직전에 실장님 집 가서 그렇게 어? 섹스하고 물고 빨고 환디기도 하고. 그래서 내가 궁금한 거 있는데 내가 이렇게 지금 원래 정리해서 말하려고 듣고 하던 거 오늘 말 안 했으면 쌤 당장 그만둔다고 했을 거 아니에요? 발화자 1 (03:16) 아니 내가 봤을 때 아까 샘 눈빛이랑 말투는 이제 나 안 볼 것처럼 저 그냥 오늘부터 오늘까지 하고 안 나오겠습니다. 딱 이태도였어. 그래서 내가 말한 거예요. 발화자 1 (03:24) 만약에 쌤이 나한테 왔어도 방금 퇴사. 얘기할 때 그냥 태도 유지하면서. 저 이러이런 뭐 사정 때문에 좀 회사 불편해서 어 인력 충원되고 한 달 정도 시간 갖고 나서 그만두겠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의 태도는 절대 아니었어요. 발화자 2 (03:40) 진짜 그럴 발화자 1 (03:42) 그러면 나한테 그런 태도로 못 왔어. 발화자 2 (03:44) 아니 지금 아무 먹어 가지고 그냥 진짜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였어요. 발화자 1 (03:47) 퇴사에게는 전에도 했었고. 그리고 하나 알려 말해 알아야 되는 게 쌤은 내가 쌤한테 뭐 저렇게 차갑다고 느꼈겠지만 나는 차갑게 한 게 아니라 쌤이 나한테 위험한 사람이라 생각을 해서 거리를 둔 거고 그 외적으로 일적으로는 뭐 쌤 비급에 힘들어서 퇴사하고 싶다는 말도 난 수용해 줬고. 스위스 쌤이 막 너무 매몰차게. 발화자 1 (04:09) 뭐라 할 때 그건 내가 스위스 쌤한테 가서 너무 그러지 말라고 말도 해 줬고. 미성 너는 이 내가 팀장으로서 그리고 회사에서 공적으로서 맞춰 줄 수 있는 건 다 맞춰 줬는데 아니면 내가 실장님처럼 쌤이랑 사적으로 가까워지길 바란 건가? 그건 난 이해할 수가 없어. 발화자 1 (04:25) 그냥 저예요. 어지럽죠. 쌤이 아무리 어 낡고 귀여워 봐야 어차피 00년생이고 진짜 아기예요. 발화자 1 (04:38) 아기 나이 근데 무슨 30대들이 있는데와 가지고 여왕 보랭스를 하려고 해요. 자 그러면 억울한 거 한번 말해 봐 난 진짜 뭐가 억울한지 모르겠는데. 나는 오히려 지금 다행이다라고 생각해야 되지 않나? 발화자 1 (04:52) 너 내가 이거 말 안 하고 내가 쌤 뭐 결혼식 청첩장 돌린 다음에 내가 이걸 협박하면 어떡하려고 그랬어요? 근데 청첩장까지 다 돌리고 시장 다 잡고 내가 나한테 돈 500만원 보내라 하면서 나한테 보냈을걸? 안 보내고 어떻게 먹일 거야? 발화자 1 (05:06) 내가 진짜 개 쓰레기 양마 같은 사람이면 나는 그렇게도 사람 죽일 수 있어요. 근데 지금 내가 쌤한테 딜한 거 하나밖에 없잖아. 회사에 아무런 피해 주지 말고 나 돌아온 다음에 7월씩 안정되면 그때 그럴싸한 이유 가지고 퇴사하면 돼요. 발화자 1 (05:22) 퇴사 사유도 뭐 이직이니 뭐니 이런 말 하지 말고 뭐 부모님이 아프다는 운동 고향에가 봐야 된다는 둥 남들이 봤을 때 그냥 갑자기 그만두는 거 이상하지 않게. 그런 그럴 그럴싸한 이유는 알아서 만들어 오시고. 그전에 병원에서 티내지 말고 그 내가 다시 한번 말하는데 실장님한테 가서 진짜 티 조금이라도 내면은 나 내가 어디까지 갔는지 보여 줄게. 발화자 1 (05:43) 그러면. 그리고 실장님이랑 뭐 세이쌤이랑도 뭐 또 또 술 먹고 할 거 아니에요? 이제 그런 거 하지 말고 그냥 자중하고 회사에서 모는 척 일만 하다가 나 다 돌아오면은 그때 가요. 발화자 1 (05:57) 내가 그전까지 쌤한테 이런 일이 있고 이런 걸 내가 안다고 이거 가지고 샘 뭐 협박하고 이러지 않을 테니까. 혹시 발화자 2 (06:03) 이거를 팀장님 말고 다른 사람 다 발화자 1 (06:05) 아무도 말 안 했어요. 아무도 말 안 하는데 다만 이런 말은 했어. 하여튼 오래 다닐 사람 같진 않다고. 발화자 1 (06:12) 일전에 나한테 퇴사 얘기도 한번 했었고. 그리고 쌤이 뒤에서 뭐 이렇게 병원 분위기 흐리는 말이라던가 욕이라던가 다른 사람도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뭐냐면 쌤이 그 말을 할 때 그 상대가 중요한데 대상이 중요한데 그 대상들이 나한테 와서 다 말해요. 발화자 1 (06:34) 그럼 쌤은 이건 쌤이 눈치가 없는 거야. 이 말에 내가 이 사람한테 해도 되는 사람인지 모르고 그냥 뱉는 거지. 머리에 필터링을 한 걸 그래서 뭐 그 이거 말고 이제 좀 도덕적인 걸로 가도 어? 발화자 1 (06:52) 실장님이요. 저기 지금 막 기러기 아빠로 살고 이래서. 핵가닥 할 수도 있는데 쌤은 지금 남자친구가 전라도까지 가서 쌤 부모님 인사드리고. 발화자 1 (07:01) 실장님 다른 병원에 와서 어 얼굴 보고 이랬는데도 세면 그렇게 가서 하고 나서도 정상적으로 하는 거면 내가 봤을 때 세면 사이코패스 성향도 좀 있어요. 발화자 2 (07:12) 아니 저도 그래서 그 사고 치고 사고 치고. 근데 술이 진짜 너무 많이 먹어 가지고 발화자 1 (07:22) 와 근데 그 술 많이 먹으셨다. 마셔서 실수했다는 변명을 내가 왜 싫어하냐? 발화자 2 (07:26) 근데 진짜 퇴사할 죄송하고 죄송하다고도 사과했고. 발화자 1 (07:35) 그 술 마셨다는 변명도 절대 그러니까 내가 아니더라도 딴 데 친구들 혹은 어? 나중에 쌤이 또 이런 일이 있어서 남자 친구한테 걸려서라도 절대 술 먹고 실수했단 말 하면 안 되는 게 술 먹고 어떻게 고추도 만지고 빨고 받고 자세도 바꿔서 하고 어? 어떻게 그렇게 싸는 것까지 취해서 어떻게 해요? 발화자 1 (07:55) 그걸. 진짜 취해서 실수했다는 거는 취해서 길에서 자고 어? 길에서 잤다가 입 돌아가서 깨고 이런 게 술 먹고 실수하는 거지. 발화자 1 (08:03) 어떻게 걔가 술 먹고 실수해요. 그리고 쌤은 이 말 하는 게 진짜 역겨운 게 뭐냐면 애영 쌤한테 남자 친구 있는 어 지노 쌤한테 왜 자꾸 저렇게 꼬래치는지 모르겠다. 이런 말을 한 사람이잖아. 발화자 1 (08:16) 내 앞에서. 나도 사실 거기에 동조하기도 했고. 근데 그래놓고서는 본인은 난 술 마셔서 실수한 거다? 발화자 1 (08:25) 예 말이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나는 내가 선생님 앞에서 지금 이런 얘기들 하고 이런 제안을 한 걸 나한테 원한을 갖거나 원망을 갖지 말고 다행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어. 내가 여기서 좀 더 삐뚤어진 사람이었으면 무슨 좋댔어요? 발화자 1 (08:46) 진짜. 무슨 인생 망했어요. 진짜 이걸로? 발화자 1 (08:51) 실장님 사모님 성격 모르죠. 개빡세요? 진짜로 진짜 개빡세요. 발화자 1 (08:58) 실장님을 이혼도 안 해 주셨을걸? ATM기로 쓴다고? 그 실장님은 누가 상관으로 고소할 거야? 발화자 1 (09:05) 남편이 아닌데 남자 친구가. 샘만 줬단다니까. 미쳐 가지고 유부남을 건드려? 발화자 1 (09:17) 그러니까 이거는 어 아까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나를 진짜 원망하지 말아요. 내가 이걸 가지고 샘을 지금 어떻게 하겠다는 게 아니잖아. 어? 발화자 1 (09:27) 뭐 쌤을 진짜 어? 이런 거 협박해? 가지고 돈을 달라는 것도 아니고 나랑 자자는 또 아니고. 발화자 1 (09:35) 병원을 피해 주지 말고 시기 맞춰서 퇴사하라. 이거 하나요? 이거 하나면 다 없었던 일로 해 준다니까. 발화자 1 (09:43) 대신 이걸로 교훈 교훈을 가지면 세민생에 도움이 되는 거지. 이러고 나서 또 다른 집단에 가서 이제 나 같은 사람이 아니라 더 또** 같은 사람 만나면 쌤 조되는 거지? 그러면. 발화자 1 (10:02) 원래 끝까지 모른 척 하려고 했는데 쌤이 지금 아까 저 위에서랑 방금 여기서 나에 대한 태도가 갑자기 좀 적대적으로 돌변한 걸 보고 아 씨* 이러고 있는 발로 들어와서 말한 거예요. 발화자 2 (10:14) 진짜 적대적으로 변한 게 아니라요. 발화자 1 (10:16) 아니 그 마음 먹었던 것도 이제 알았어. 발화자 2 (10:18) 그냥 저는 그냥 그거 말씀 안 오려고 진짜로 이 진짜 뭐 거짓말하고 그런 게 아니라 안 오려고. 발화자 1 (10:27) 아 울지 않으려고. 그래 그래. 그럼 미안 그럼 내가 오했네. 발화자 1 (10:32) 나는 약간 눈빛이 도깨를 품었길래. 아 이제 진짜 나가려고 나한테 돌변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했어. 발화자 1 (10:37) 아닌 거 알았어요. 이거. 어 새삼한테 좀 오래 봐 달라고 할게. 기다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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