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애초에 메이플 빡세게 하는 편은 아니어서
밸패든 보스든 사람들이 불탈때 관망하고
그냥 나 하고싶은거 하면서 놀았는데
요새는 그것마저도 시들해짐
그렇다고 게임이 싫어졌냐하면 그건 아닌데
그냥 게임안할때 게임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나
플레이시간이 예전보다 많이 줄은듯
현실적으로 미래를 봐야할 시기인것도 큰 거 같음
이제 내년이면 중3올라가고
그 다음엔 또 고등학교도 가야하니깐
어쩔수 없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