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업 고민이 있어 글 올립니다.

현재 챌린저스 서버에서 본캐를 육성 중인 메린이입니다.

현재 본캐 템환산은 8.4 정도, 헥사환산은 7.9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서 스펙업 방향을 어떻게 잡을지 고민이 되어 질문드립니다.

현재 2,500~3,000억 정도의 메소​를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인데,

  1. 이 메소로 유니온 챔피언 1캐릭을 추가로 육성할지
  2. 아니면 본캐 스펙업에 투자할지

두 가지 중 어떤 방향이 더 효율적일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유챔1은 현재 헥사조각 7,000개 이상 투자한 상태​라 어느 정도 육성이 진행된 상황입니다. (레벨 285, 어센틱 350)

앞으로도 본캐 스펙업을 위해 현질은 계속할 예정인데,
이번처럼 한 번에 2,500~3,000억 정도의 큰 금액을 투자할 경우,
본캐에 몰아주는 것과 유챔1을 추가로 육성하는 것 중 어떤 쪽이 장기적으로 더 효율적인지 판단이 잘 서지 않아 질문드립니다.

고수분들이 보시기에는 어떤 방향을 추천하시는지,
그리고 각각의 장단점이나 투자 효율 측면에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