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데나 , 제로 , 칼리 등등
이 직업은 어렵다는 인식이 있어서 그런가
막 배율 85퍼로 보스를 깨도 와 개쩐다 이런 느낌이지
부럽다. 와 저 개꿀통을 안했네
하고 후회하거나 그런적 없는데

이번 챌섭때 엔버를 택해서 그런가
나는 배율 120퍼에 간당간당하게 최소컷느낌으로 클 되는데
레테는 105퍼여도 그냥 딸깍딸깍 누우면서 딜 , 텔하면서 딜 , 거리벌리면서 딜.
옆집 할머니가 와도 장인숙련나오는 난이도로
도전목표 보스 클리어되는거보니

뭐랄까... 구냥 우울함

그나마 목표하는 주차구간이 빡센구간이 아니라서 그냥 템 2개 더 맞춰도 크게 부담 안되니 이걸로 위안삼고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