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밸런스패치
컨트롤이 필요한 직업은 쌔야한다
아닌직업은 그보다 약해야 한다

나는 다르게 생각함
모든걸 취향으로 나눔
연계직업 = 손많이감 이걸로 보는데
이 연계직업<< 이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음

근데 이 좋아한다로 쌔야하나? 그건아닌거같음

사람들은 손 많이가는 직업이 안쌔면
그럼 누가함? 이라고 할때 저 말을하고싶음

사람마다 다르기때문에 연계를 좋아하는 사람은 이걸하고
아닌 사람은 딸깍 캐릭터 하면되고

이건 취향차이라고 생각함
근데 다른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하니

근데 그사람들이 이렇게 말할수있음
그럼 일 많이하면 돈많이버는거지 이게 맞는거아님?
라고하면 나도 동의함 당연 일 많이하면 돈 많이버는거지

근데 현실사람들은 어때? 그걸 일 많이 하고싶어서 하나? 그냥 돈 많이 주니깐 하는거잖아

그걸 절대 좋아서 많이하는거라 생각안함
인간은 누구나 일 적게하고 돈 많이하는걸 좋아함

또 그 사람들의 입장도 이해됨
왜? 당연 손가락이 많이 움직이니까 그만큼 피로하니까 남들보다 더 에너지를 쓰니까 돈많이번다 = 메이플로 따지면 딜이 쌔야함

근데 나는 손많이가고 아닌직업은 취향이라 생각함
나도 쌔면 딜은 쌔도 좋다 생각함
대신 다른직업보다 월등히 쌔면안됨 5퍼 내외로 쌔야함
메이플 카데나는 지금 테섭뜨기전 100퍼캐릭보다 132퍼정도 뜨거든

내가 성능충을 싫어하는 이유도 어떤 게임이든 밸런스는 돌고돔 누가 쌔고 누가 약해지고 매번 그럼
근데 성능충새기들은 자꾸 쳐옮김 그 캐릭터 개성이 어떻고 그냥 쌘게ok 나는 이거도 이해안됨 자기도 분명 게임오래했을텐데 밸런스가 돌고 도는걸 모르나?

어차피 나중엔 떨어질텐데 왜 매달리는지 모르겟음
ok 매달릴수잇지 근데 자기가 알고 선택한거아닐꺼아님? 모든 게임 밸런스는 돌고 도니까 그럼 차피 자기 미래가 찡찡될걸 예견이 되는데 왜 그 직업하고 너프될때 찡찡 되는지모르겟음


현실에선 당연 일 많이하면 돈 많이벌어야하지만
게임에선 어떤 직업이 취향에 맞는지가 중요하다봄

어케보면 취향차이일수도 그사람은 성능을 보는게 취향이고 나는 약해도 멋잇고 재밋어보이는걸 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하고



라고 써봤는데 ai가 하는말은


내 생각을 한 문장으로 압축했을때

"손이 많이 가는 직업을 좋아하는 건 그 사람의 취향이지, 그 취향이 다른 직업보다 압도적인 성능을 받아야 할 근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라고 함 또

현실에서는 노동량과 보상을 연결하는 게 합리적이지만, 게임에서 조작 난이도와 성능을 연결하는 건 필수적인 원칙이 아니다.

라고 말을하기도 하고


나는 게임에서 쌔서 보상받는 기준이 5퍼 내외라고 생각했는데
ai가 정리해준 말은

"이건 플레이 스타일의 차이를 넘어 특정 직업을 선택해야 할 이유를 만들어버린다."

가장 동의하는말임 밸패 전은 카데나가 132? 찍었으니까


내 의견에 내가 분석도 해보고 다른사람 의견도 봐보고 내린 결론은
결국 취향차이같음

나는 게임의 재미 =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플레이를 하는 것에 가까운거같고

성능충은 게임의 재미 = 강한 캐릭터로 효율을 내는 것에 가까운 것 같음

현재 밸패이후 불타는 가장 큰 이유는 이것의 대립때문이지 않을까 싶음


그냥 내생각을 갑자기 적어보고싶어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