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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2 06:16
조회: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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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 카오가 얼마나 극복을 하기가 어려웠냐면ㅋㅋㅋ![]() 스토리에다가 공을 들이던 황선영도, 결국에는 수용을 해야 했던 것이 만물 카오설임 오한별이 캐릭터를 너무나도 많이 뽑아낸 반면에, 뒷수습은 제대로 하지도 않고 떠나서 생긴 문제임 그냥 어쩌다가 보니까, 검마 사가의 초반에다가 몰빵이 된 것이지, 그러한 탓에 중후반부는 어지럽게 되었고... 물론, 게임의 스토리에다가 군상극을 적용하기가 어렵기는 함 게임이 만화, 영화랑은 다르지ㅋㅋㅋ 그래서, 황선영, 강원기를 이해해야 하는 면이 있기는 함 게다가, 황선영은 블헤에서 나온 만물 카오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좋은 방향인, 히오메를 제작하는 데에 관여를 하기도 했음 아니, 만물 카오를 극복하기가 어려웠으면, 소설 같은 것이라도 내주었으면 되었던 것 아니냐, 옆동네의 게임인 엘소드는 공식에서 라노벨을 내주었더만ㅋㅋㅋㅋㅋㅋㅋ 김창섭도 뒤늦게 영화라도 한 편을 만들어서 내보낸 반면에, 강원기는 진짜 뭐야... 아 물론, 최후의 모험가 같은 웹소설 말고, 공식에서 제대로 공을 들인 소설을 말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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