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쉬운데 
결국 에공삼을 노리는 유저는 소수고 
프라임 에디큐브가 16억의 가치를 인정 받을려면 에공삼  에마삼의 기대값을 다 받는건데
에공삼 에마삼 기대값을 다 받을 수가 없음

잠깐은 16억일수도 있어도, 장기적으론 에디큐브 가격은 5~6억  정도에 수렴할 수 밖에 없음
그럼 프라임블큐는 2.,5~3억 정도에 수렴할거고 

프라임큐브가 장기화가 될수록 그 부담을 시장이 떠안는 주화같은 시스템임
간접적인 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