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이런 보기만해도 탄성이 절로나오는 개성넘치는 일리움콘이 가득했는데




시상이 지난 지금은 이렇게 "평범하게 이쁜" 일리움콘이 많아짐..

심지어 어떤사람은 "야 이건 이쁜데?" 이 소리까지 나오는 지경에 이름..

난 일리움만 달면 모두가 하나되어 환호하는 그때가 너무 그리움..

콘 제작자는 하루빨리 초심을 찾아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