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지의 최종뎀 불안정성 문제가 심해요
-> 프렌지 최종뎀 조금 때다가 패시브로 붙여줘서 안정성 추가

--> 하지만 신규스킬 오버맥시마이징 익시드는 hp가 10퍼 이하여야 최소쿨

---> 신규 스킬 래비드 카니지. 극딜 도중 원하는 타이밍에 hp를 10퍼까지 자동으로 깎아줘서 불안정성을 해결

----> 또한 극딜 중 불안정성의 완벽 타도를 위해 레버넌트 유지 상태에선 상시로 프렌지의 최종뎀을 유지할 수 있게 최대 hp 한계 추가

-----> 하지만 그럼에도 데몬 어벤져의 특징은 딸피컨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의 실드 체이싱의 체력 회복을 삭제해서 hp가 30% 이상 차지 않게 해줌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프렌지땜에 메인 컨셉이 딸피컨이 된것도 솔직히 납득이 안가는데
뭐 프렌지의 불안정성을 해결하겠다면서 hp 차는 거 자체를 손해로 만들다가 이젠 하다하다 hp를 정상적으로 채우기도 힘들어짐
하나만 맞추라고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