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함께했던 추억이나 기억이나 이런건 그대로인데

몸 상태만 완전히 처음으로 돌아가서

분명 둘이 같이 침대에서 이거저거 했던 기억이 있는데도

마치 생전 처음 경험한듯한 이상한 감각에 등골이 오싹거리는 메애기 생각하니까

좀 꼴류네...


참고로 신두형 페이커 대재명 레알 손흥민 제니스 라라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