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d5LzXdfhpUI

285가 링크3렙도 그렇고, 현시점 챌린저를 위한 육성의 종착점이기도 하다보니까(시즌보스 렙뻥 최대레벨) 여러가지로 챌섭의 종착지 느낌인데

아르테리아 브금 듣다가 이거 들으면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했다'라며 격려해주는 기분이 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