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4 경매장 통합하면서 매번 계곡백숙이라고 언급되는데
계곡백숙은 너네 놀러와서 이거 안사고 어쩔건데? 하고 휴양시즌마다 뒤지게 올려서 받는건데
이번 챌4 보면 악의적인 판매자가 많다기보다 그냥 가성비 스펙업이다!!! 하면서 존나 많이사서 그렇게 된게 더 크다고 보는데
두쫀쿠라고 부르는게 어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