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께서 비판으로 맞췄다 보다는 뜬금없이 이득을 본 것이다
라고 비판은 해주셨는데, 그걸 보고도 공감이 안 되는 게

글을 보면 작성자는 어느정도 썬데이를 예측할 줄 알고
경제시스템에 대해서 파악하고 있는 유저로 판단이 됨.

매수했던 근거들도 보면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했고.

그런데 최근을 보면 내 기억이 왜곡된 것이 아니면
명예훈장은 공급이 과잉상태였어서
썬데이라고 해서 시세 상승의 폭이 크지 않았음.

시세 차익을 보기 어려웠다는거지

요즘 경타 예측해서 치7을 혐사하는 애들도 마찬가지임.
치7도 슬슬 성수기가 끝나고 인기가 없어지니까
썬데이라고 시세가 급등하지 않는 상태임.

추가적인 이유로 선반영도 있고
썬데이를 예측해서 미리 구매해둔 사람들이
막상 썬데이 때 겹쳐서 시세가 상승하지 않거나
오히려 싸질 수도 있음.

이러한 현상들이 특히 치7, 명예훈장에서 발생을 했는데

난 이 상태에서 리스크를 감수하고
수만개의 매물을 매수한다는 건 오히려 경제를 잘 모르는
초보의 판단에 가까운 것 같은데

물론 지금이야 맞았으니까 고수라고 우스갯소리할 수 있지만

아무리봐도 난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