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하늘 위에 서있다면 누군가는 저 아래 지하실에 있아야겠지

노딜, 노시너지는 참을 수 있어 근데 캐릭터성이 훼손되는건 더 이상 참기 어려워

창섭이형 우리가 구름을 껴안겠다는것도 저 산 위에 서겠다는것도 아니야

그저 우리가 알던 은월을 그대로 즐길 수 있게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