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 내 책임이 아니었다고 말해줘서 마음이 편해졌다"이러넹..주말에 한잔 하기로했다...내 주위도 이제 이런일이 생길수있는 나이구나.....오늘따라 어머니 아버지의 주름진 손이 떠오르네....부모님에게 이런 상황에 대한 조언도 얻어야겠다...머리가 하얘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