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잊었던 향기를 맡은 것처럼?
그날의 기억이 새록새록 하다 처음 샤타포스 만나서
일요일을 기다리던 토요일의 그 긴장감..달달해
마깃대 결국 22성 못보내고 18성으로 팔고 루컨마는 14번 터져서 갔으니 마깃대 더 안한게 잘한거 같기도 하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다 숄더는  She He 발 se퀴가 17성 마무리 해서 땅바닥에 버린 것도 생각나네
좋다 좋아 정말 잊을수 없는 기억을 선물해 주는 게임이야 롤은 지나간 판 기억도 안난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