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인수인계 기간에는 바지사장 노릇하면서 후임자가 일 실질적으로 하는 경우도 많고 카링에서 처음으로 특수데카 도입한 거 보면 실제로 창섭이 작품으로 보이긴 하는데

근데 카링이랑 똑같은 논리가 적용되어야 할 데미안은 막상 실질적으로 황선영 작품이라는 게 중론이란 말이지 정황으로 보나 강원기 본인 발언으로 보나

첫작품은 전임자 물건이고 막작품은 후임자 물건인 건 왜 그런 걸까 창섭이는 작정하고 넘겨준 거고 황선영은 사실상 경질당해서 원기가 갑자기 올라온 거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