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으로 메이플 유입돼서
플래닛 재미없길래 챌섭 시작한대서 스타트

290찍구 발드 까지 가봐서 클리어했고
안가본 보스는 유피만 남음
메이플 보스 처음엔 되게 쉽게 생각하고
그냥 허수아비 패는 딜찍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기믹도 재밌고 익숙해져야 클리어 되는게
매력적이었음 군단장 보스 머리박치기도 힘들었는데

젤 빡셋던건 세렌+ 하듄 + 카링이었던듯..
흉성 림보 발드 이쪽은 어떻게 억까패턴이 없어서 잘만든 보스라고 느꼈음
메이플 먹을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