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친 셋이 7월부터 익검부터 시작하여 익세, 노말 림보하던 파티가 분배 문제로 터졌습니다.
해당 분배조율의 기준이 당연한 건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스펙순으로 A, B, C 나열해 칭하겠습니다.
A가 5 : 2.5 : 2.5 요구하는 입장입니다. ( 현재는 4 : 3 : 3 )

7월 파티 결성 당시 A : 환산 8.4  ,  B : 환산 6.7   ,  C : 환산 6.6
결성 당시에는 셋이 잡기 쉽지 않아, 파티원 D (환산 7.0) 와 함께 다녔으며, D는 9월을 마지막으로 파티에서 나가게 되었습니다. ( 4인은 정분배 )

8월 익세렌 2페 때, 전투분석을 키게되었습니다.
전투분석 당시 A : 환산 8.8  ,  B : 환산 7.0   ,  C : 환산 6.9,  D : 환산 7.6 

순서대로 A, B, C, D 이며, 여명때 D를 제외한 3인은 최대한 맞지 않는 선에서 딜 혹은 구석에서 안맞기
D가 어그로 끌어주며 진행하였습니다.


현재 5 : 2.5 : 2.5 발언 당시 파티 배율이며,
익검, 익세, 노림에서는 배분 템이 별거 아니라 할지라도
더 높은 보스를 가기위해서 A, B, C 계속 스펙업을 하고있는데 배율을 지금 정해놓고 가는게 맞는건가해서 글쓰게 되었습니다.

빠진 이야기가 많지만 배분 문제로 터진거라서 배분 내용만 다루었습니다.

요약 : A가 5 : 2.5 : 2.5 비율의 분배가 당연하다는 입장이어서 파티가 터졌습니다. 당연한게 맞는건가요?




많은 의견 감사합니다.

친구끼리 보스 잘 다니고 있었는데 배분 관련 얘기에 제가 많이 서운했던 것 같습니다.
더 높은 보스도 함께 같이 가고 싶고, 스펙이 모자라는 걸 알기에 따라가려고 노력도 하고있었는데,
배분얘기로 의욕도 꺾이고 파티도 터지니 .. 이게 터질일인가 했어서 의견을 묻고자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얘기해주셔서 제 욕심이라는 걸 깨닫고 친구에게 사과를 전했습니다.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