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밸패를 자주하면 어차피 곡소리랑 불만은 매번 나온다니 뭐니 개소리고
반년~1년주기로 부정적 경험 선보일바엔 밸패 자주해서 개선의 의지라도 보이는게 낫지 않나 싶음..
개발자 코멘트도 안달아서 뭔 통보식 밸패받고 반년동안 벽 안에 갇혀서 시위하는 기분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