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엄마한테 받아온다고 뛰어가길래 내가 몰래 사줬어
고맙다고 뛰어나와서 90도인사받음.ㅋㅋㅋㅋㅋㅋ
애들 넘 귀여워 한 8살 9살 되어보이는데

좋은일했으니 바로 주간보스 마저 돌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