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티 칼로스는 그래도 데카만 지키면, 극딜만 안밀리면 무조건 깬다

느껴져서 트라이 계속 할만했는데

카링은 데카 건사하는 것도 벅찬데

어찌저찌 막도올까지 끌고가도 평딜을 제대로 못넣어대니

클각이 그냥 아득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