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는 벽돌을 억지로 씹어 먹는 듯한 조작감이였다면
지금은 살짝 녹은 부드러운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먹는 느낌?

가장 애정없고 정리한다면 0순위 부캐였는데 
지금 주보 도는게 너무 재밌음 드디어 직업 같아졌어 

내가 패파 본캐 유저였다면 눈물 날듯
진짜 이제는 직업 같아졌어 진심이야 


딜은 모르겠음 진짜 모른다는 뜻임 약하니 강하니 이게 아니라 진짜 모름 비슷한 스펙대 캐릭이 없어서



근데 얘 패치 받고 좋아진거지? 나 혼자 갑자기 해골물 마시는중인거 아니지? 
원래랑 똑같은 조작감인데 새벽이라 내가 이상해진거 아니겠지?
워낙 관심이 없었어서 패파한테..멀 패치 받았는지도 몰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