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메뉴가 짬뽕이엇는디

좀 매운대 참고 머것거던여

근대 먼 캡사이신은 소화도 안대는건지

오늘 월루하면서 떵싸다가 식겁함여

누가 내 덩거에 플레임 스윕이라도 갈긴줄 알앗내여

다시 일하러 왓는대

지금도 덩거가 화끈거리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