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3천억이 10분만에 다 팔리고 떠남.
페북이랑 규모 자체가 다르네요.. 심지어 라운지가 더 비싸게도 그냥 팔리는 사이트였군요.
실명 보장도 안되는 위험한 사이트라고 생각했는데 안쓸수가 없는 사이트였군요.

근데 신고 시스템 하나 믿고 사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