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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20:52
조회: 15,424
추천: 74
p2w 구조를 공고히하기 위해 연계직업은 없어지거나 메리트가없어질거임.유저입장에서
"연계직업, 컨트롤이 어렵거나 생존이 어려운직업들이 강해야한다. " 당연히 상식적인 생각임. 하지만 이번 밸런스패치는 그러한 상식에 역행하는 모습을 보여줌. 왜 그랬을까? 운영진이 메안분 빡대가리 병신이니까? 라는건 너무 편협하고 일방적인 시각에서 운영진을 바라보는거라고 생각함. 그들의 0순위 최우선 과제는 무엇일까? 게임성? 즐거움? 만족감? 누가뭐라해도 매출의 극대화임 가끔 매출을 살짝 포기하며 유저편의를 봐주는 선택은 유저들 민심을 회복하고 그들에게 신뢰를 제공하는듯한 뉘앙스를 풍겨서 굳게닫힌 지갑문을 부드럽게하고 결국에는 매출증가로 이어지는 2보전진을 위한 1보후퇴같은 밑작업이라고 이해하면 납득하기 쉬움. 그러면 이번 밸런스 패치는? 카데나, 칼리, 제로, 데벤 딜너프 시키면서 전직업 캔슬돌진기 보급과 연계직업에 비해 딸깍에 가까운 직업들의 체급상향 같은 내용으로 유저상식에 정면으로 반하는 행보를 보임 유저의 입장에서는 운영진이 미친짓을한다고 욕하기 좋은짓을 왜 했을까? 운영진 입장에서 어떤 이득이 있길래 이런 짓을 벌였을까? 라고 생각해보면 p2w 구조를 확실하게 만들기 위함이라고 봄. 기존 연계직업이 환산 3~6천씩 따잇하는 모습은 딸깍 고스펙들의 스펙업욕구를 저하하는 요인이라는걸 부정할 수 없었음. 9월 밸패전 직업 체급차이를 보면 연계직업의 장인이라는 사람들의 컨트롤능력의 가치를 스펙별로 수백만원에서 수억원으로 매길수 있었음. 이 차이는 비연계직업들에게 스펙업욕구를 저하시키는 역할을 해왔음. 예를들어 2천만원을 써서 미하일을 키운다한들 1500만원 쓴 카데나가 보스에서 더 강력한 모습을 보여왔음. 그 차이는 스펙이 올라갈수록 더 심각하게 벌어진다고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스펙업욕구는 꺾일수밖에없음. 단순히 남과 비교하지않고 나만의 게임을 즐긴다고 하기엔 너무 큰 금액차이가 벌어짐. 그러면 항상나오는게 카데나를 하면 누구나 다 그 딜이 나오는줄아냐 시간투자해서 연습한결과물이다 너가 잡으면 배율 130%로도 허덕거릴건데 컨트롤은 조상님이 해주냐는 식의 조롱임. 바로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한 문제였음. 메이플은 이미 평균연령이 30세를 넘어가는 고연령 게임이고 수많은 유저들이 직장을 다니며 사회생활을 이어가는 사람들임. 그런 사람들이 그동안 즐겨왔던 게임캐릭터를 버리고 이길수 없으니 카데나에 합류하고 합류하고봤더니 컨트롤 연습을 해야하고 그 컨트롤도 재능의 영역에의해 무슨 짓을해도 장인의 영역엔 도달할수 없다면 결국 그런 사람은 앞으로 돈을 1억을 쓰든 2억을쓰든 나보다 돈 덜쓰고 컨트롤에 재능있고 연습할 시간이 넉넉한 사람을 영원히 따라잡을수 없으니 스펙업에 쓰는 돈은 무의미해짐. 기본적으로 사람은 무언가해내고싶은 욕구가있고 그걸 뽐내고 싶은욕구가 있다는걸 부정할수없음. 연계직업들을 너프하고 추후에는 예상이지만 딸깍화 까지진행해서 1위~ 48위 전직업이 최종뎀 5%이내의 차이로 아주 촘촘하게 옹기종기모여있게된다면 진정한 의미의 p2w 게임이 될것임 그렇게되면 스펙업을하고 높은보스를 클리어하고 싶은욕구 와 그것을 뽐내고싶은 욕구를 지불한금액에 맞게 정당하게 누릴수있게됨 한편 이번 연계직업들 최종뎀너프부터 들어온이유는 뭐냐? 라고한다면 전형적인 유저 조련, 갈라치기의 초식이라고봄 일단 최종뎀 빼앗고 다음에 딸깍화로 조련하면 연계직업들중 장인들은 반발하겠지만 연계직업들도 결국 대다수는 장인수준의 컨을 영원히따라가지 못하는사람들이고 저점보완에대해 목말라있었을거임. 지금이야 자기는 손맛에 시작했다고 하겠지만 적당한 저점보완과 극딜압축 쾌적한 연계혹은 반자동화 연계같은게 들어오면 딸깍화를 찬성하는진영 vs 반대하는진영으로 싸움이 일어날거고 보통 이 싸움은 인구수가 많은쪽이 늘 이겨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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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 우잉 출시 이후 한번도 안나왔따@@@@@@@@
[꼬맹이] 우잉 얼굴을 재판매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