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뜨면 슬프게 노래 부를래
동이 트면 아스팔트 위 구를래
목돈을 만들어 시장 바닥을 뜰래
찢겨진 가슴을 달래주는 두견새
광대 짓거리도 지긋지긋해
찰가닥 거리는 가위질도 비슷비슷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엿 팔러 다니지

이게 가사인데 해명내용이

‘광대 짓거리도 지긋지긋해’
광대가 직업인 사람에게 죄송하죠

‘목돈을 만들어 시장바닥을 뜰래’
시장바닥을 왜떠요 열심히 사는 사람들인데

그러다가 또 누구에게 미안하지 하다가 기억이 안났는지 가사를 다시 읊으면서

목돈을 만들어 시장 바닥을 뜰래
찢겨진 가슴을 달래주는 두견새
중얼거리더니

기자가 두견새에게도 사과한마디하시죠
정상수 당황하면서 두견새는 괜찮다고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