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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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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밸런스·텔포도 평등해졌는데, '재획 편의성' 격차는 왜 방치함?이번에 보스 편의성 개편되면서 전 직업 보급형 텔포도 생기고, 보스 밸런스 격차도 많이 줄어들어서 진짜 만족하면서 플레이 중임.
근데 보스 편의성은 이렇게 다 맞춰줬으면서, 왜 '재획 편의성' 격차는 여전히 방치하는지 솔직히 이해가 안 됨. 요즘 솔 야누스 30강 찍고 재획하는 유저들 엄청 늘어났잖아? 근데 야누스 30 찍어도 일반적인 직업들은 야누스 공격 안 끊기게 하려면 결국 10초마다 무조건 공격키를 눌러줘야 함. 키 안 누르면 야누스가 멈춰버리니까 결국 뇌빼기 사냥에 한계가 있음. 반면에 보우마스터나 일부 소수 직업들 봐봐. 설치기 하나 키 꾹 누를 필요도 없이 '딸깍' 한 번만 해두면 1분 동안 아무것도 안 해도 알아서 자동사냥 수준으로 몬스터 다 쓸어담음. 일반 직업: 야누스 30 찍어도 10초마다 손가락 움직여야 함 특정 직업: 설치기 딸깍 1번에 1분 동안 유튜브/넷플릭스 풀시청 가능 보스 텔포처럼 유저 편의성 평등하게 맞춰주는 게 요즘 메이플 방향성 아니었음? 언제까지 특정 직업만 재획 꿀빠는 걸 부럽게 바라만 봐야 하는지 모르겠음. 야누스 지속 조건이나 공격 지속 방식을 개선해주든가 해서, 직업 불문하고 재획 편의성 격차 좀 확실하게 완화해줬으면 좋겠다. 다른 애들은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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