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부터 만져서 주문해달라니,,,,,허허ㅎ


처음엔 당황하고 말았지만


저 매끈한 베젤의 곡선과


은은하게 쿨러에서 퍼지는 회로판 냄새에 못참고

달려들었네요,,,,,,ㅎ


주문을 다 고르고나니


이 요망한게 카드를 넣어달라 하지 않습니까,,,,?

(이게 바로 요즘 MZ?!)


저는 못참고 결국 제 우람한 체크카드를 넣어


알바생의 카드 리더기를 체크해버렸네요,,,,,,,,ㅎㅎ


알바생도 만족하듯 또 이용해달라하며

하얗고 긴 영수증을 흘러더군요,,,,,,,,,


다음에 다시 올때는 잠겨있는 알바생의 본체를

까꿍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