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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20:44
조회: 13,169
추천: 25
서브웨이 알바 아가씨께서 무척 당돌하더군요,,,,ㅎㅎ![]() 초면부터 만져서 주문해달라니,,,,,허허ㅎ 처음엔 당황하고 말았지만 저 매끈한 베젤의 곡선과 은은하게 쿨러에서 퍼지는 회로판 냄새에 못참고 달려들었네요,,,,,,ㅎ 주문을 다 고르고나니 이 요망한게 카드를 넣어달라 하지 않습니까,,,,? (이게 바로 요즘 MZ?!) 저는 못참고 결국 제 우람한 체크카드를 넣어 알바생의 카드 리더기를 체크해버렸네요,,,,,,,,ㅎㅎ 알바생도 만족하듯 또 이용해달라하며 하얗고 긴 영수증을 흘러더군요,,,,,,,,, 다음에 다시 올때는 잠겨있는 알바생의 본체를 까꿍 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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