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기가 간담회 때에 당한 설욕을 복수하기 위해서 일부러 모험가 리마의 스토리를 조진 거 아니냐는 의혹이 있음 '아무리 그래도 그렇게 사적으로 강원기가 행동을 할까'라고, 나는 회의를 품었는데, 다른 요소랑 결합을 시켜서 보니까, 그럴 듯해보이기도 함 그 다른 요소라는 것은 바로, 모험가의 인기가 너무나도 낮다는 것임ㅋㅋㅋㅋㅋ 모험의 서는 인기가 저조했음 영웅즈 같이 캐릭터성이 탄탄한 캐릭터들이랑은 대비가 되지


그래서 본보기로 모험가의 리마를 조진 거 아닌가 싶기도 함 어차피 팬층이 적기 때문에, 모험가의 스토리는 조져도 반발이 적을 가능성이 높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