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양지의 무언가들만 스쳐지나가듯이 봐서
열심히 사는 양반들인데 왜 괴롭히남 하고 넘어갔는데
뒷세계는 정말 엄청나구나?
약간 좀 등산회모임 씹덕패치 비슷한 무언가를 본 것 같은 혐오감이 올라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