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랑 대화를 하다가 내가 예전에 하던 게임이 프로야구 2010인지 아닌지 긴가민가해서 구글링을 했는데, 바로 나오는 저 투구 장면을 보고 순식간에 기억의 한 켠에 숨어있던 추억이 모습을 드러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게임을 내가 많이 해서 그런지, 저 구도는 아직도 흐릿하게 기억이 나네



저 코치랑, 오른쪽의 저 대화신도 추억이 샘솟네 주인공이 부끄러워하는 저 표정이 딱 기억남



어찌되었던 나의 추억을 일부 담당해준 게임임 다시 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