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떄부터 친구한명이 진짜 조현병인애가 있는데

나이들어서 발병을해서 결혼했다가 남편이 치료받자고 했는데도 자긴 멀쩡하다면서

계속 피해주니까 못참고 결국 이혼하고 갑자기 누가 전남편이 자기를 죽이려고 사람을 쓰니마니 하다가

점점 글을써도 말도안되는소리 엄청 써대는데

주변에서 아무리 권해도 자기가 멀쩡한줄 알고있음

지금은 생사도 불분명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