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곳에서 4년 동안 살았는데 여기 근처에 cu가 있는데 이 cu가 야외 테라스가 있음 그래서 거기서 사람들이 새벽에 술을 마시는데 원래 그래도 사람들이 매너 지켜서 대부분 조용했음 가끔 시끄럽고 

근데 어떤 미친놈들이 오기 시작했는지 매일 새벽4~5시까지 고성방가하고 개시끄러움

하루이틀이 아니고 좀 덜 더워지기 시작했을 때? 부터 갑자기 그럼 작년까지만 해도 이러진 않았는데 이제 버티기 힘들다

외국인도 있는거 같고 한국인도 있는거 같고 매일 저러는거보니 한그룹은 아닌거 같은데 어디 소문났나 미친놈들 죄다 모여드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