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내가 약한 곳만 집요하게 파고 들어서
대답조차 제대로 못하는 무능한 사람이 됐어
투자시간의 대부분을 들인 부분은 가볍게 넘어가고
슬프다 씌이바

반 년만에 아빠 양주 훔쳐마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