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잠을 잘 못 자서 회사에서 하품을 진짜 수시로 하는데
방금 하품하니까 뭔가 눈물이 많이 고이는 거
"오 이 정도면 옆으로 고개 돌리면 흐르겠는데?"
하고 고개를 옆으로 돌렸더니 진짜 흐르는 겨
"오 ㅋㅋ" 하고 닦으려는데 건너편 타팀 대리님이
"oo씨.... 많이 힘들어요..?" 하고 놀란 표정으로 보시길래
"ㅇ....아뇨 하품했어요... (수치)" 하니 "놀래라..." 하고 가신..

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집 가고 싶다 너무 수치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