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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15:31
조회: 17,028
추천: 53
.... 수치스러워...요즘 잠을 잘 못 자서 회사에서 하품을 진짜 수시로 하는데
방금 하품하니까 뭔가 눈물이 많이 고이는 거 "오 이 정도면 옆으로 고개 돌리면 흐르겠는데?" 하고 고개를 옆으로 돌렸더니 진짜 흐르는 겨 "오 ㅋㅋ" 하고 닦으려는데 건너편 타팀 대리님이 "oo씨.... 많이 힘들어요..?" 하고 놀란 표정으로 보시길래 "ㅇ....아뇨 하품했어요... (수치)" 하니 "놀래라..." 하고 가신.. 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집 가고 싶다 너무 수치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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